오늘 먹은 음식을 기억나는 대로 적어 주세요. 양은 적지 않으셔도 돼요. 1회 분량을 기준으로 계산해 드려요.
성인 여성 기준 권장량이에요. 단백질과 달리 식이섬유는 몸무게로 권장량을 계산하지 않아요. 국제 기준은 섭취량에 맞춰 1,000칼로리당 약 14그램으로 권장해요. 많은 양을 섭취하는 사람에게 식이섬유가 더 필요하다는 뜻이지,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더 필요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음식 이름만 쉼표로 나눠 적어 주세요. 띄어쓰기는 상관없어요.
'공식 DB' 표시가 붙은 항목은 전국통합식품영양성분정보(원재료성 식품) 표준데이터의 100g당 식이섬유 값에, 옆에 적힌 1회 분량을 곱해 계산했어요. 품종이 여러 개인 식품은 중앙값을 썼어요. '추정' 표시는 김치·찌개·면류처럼 원재료 데이터에 없는 조리식품이라 제가 어림잡은 값이에요.
1회 분량은 흔히 먹는 양으로 잡은 가정치예요. 실제로 드신 양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져요. 조리 과정과 품종에 따른 차이까지 감안하면 30% 안팎의 오차를 안고 봐주세요.
하루 20~25g은 성인 여성 기준이에요.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보건복지부·한국영양학회)의 충분섭취량은 40대 여성 20g, 50세 이상 25g이고, 25g은 사망률·심혈관질환·2형당뇨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보고된 수준이에요. 식이섬유 결핍을 판정하는 검증된 진단 도구는 없어요. 이 결과는 진단이 아니라, 오늘 식단에서 어느 자리가 비었는지 보는 참고용이에요.
수용성·불용성은 따로 정해진 권장량이 없어요. 국내외 영양섭취기준 모두 총량으로만 정해요. 흔히 도는 3:1 비율은 경험칙이라, 이 앱은 양 대신 두 종류가 다 있었는지만 봐요.
배변 습관이 갑자기 변했거나, 혈변·원인 모를 체중 감소가 있다면 계산이 아니라 진료가 필요해요.